문화일반

달성군 ‘문상직 초대전’ 열려



달성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팔공산 전원 속에서 20년 이상 양을 그리며 살아온 작가 ‘문상직 초대전’이 열린다.


대구 달성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여든 번째 마중으로 ‘문상직 초대전’이 열린다.

이번 초대전에는 양 작가로 널리 알려진 문상직 화백의 회화 34점이 전시된다.

문 화백은 팔공산 전원 속에서 20년 이상 양을 그리며 살아온 작가로 그는 9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양을 소재로 다양한 배경과 색감을 선보여 왔다.

문 화백의 작품은 대상을 단순화하고 완만한 곡선과 유연한 색채를 사용하여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이다.

참꽃갤러리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팸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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