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대구 북구청, 2020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각 우수사례 5건씩 발표

대구 북구청이 최근 ‘2020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구 북구청이 최근 ‘2020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심사자와 발표자만 현장에 참여하고 그 외 직원들은 각 부서에서 행정 방송으로 시청하며 문자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1부 구정혁신 부문와 2부 적극행정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각 5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구정혁신 부문 최우수에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유튜브 문화교실 운영’이 선정됐다.

우수는 ‘랜선으로 즐기는 세계 속 북구!’와 ‘기관간 소통 활성화를 통한 폐공가 및 공한지 적극 활용’이, 장려에는 ‘전자지도 웹(WEB)을 활용한 북구 관광명소 ‘스탬프투어’ 추진’, ‘북구 생활지도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공공데이터 활용 확대’가 뽑혔다.

적극행정 부문 최우수는 ‘깨끗한 북구생활 전국에서 가장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하다’가 선정됐다. 우수에는 ‘통합자동화시스템 구축을 통해 장애인주차구역위반 원스톱 민원처리를 구현하다’가 뽑혔다.

장려는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거리두기, 캠핑 페스티벌과 함께!’, ‘코로나로 물러난 한걸음, 치매안심서비스로 두걸음 다가갑니다!’, ‘도로명주소 홍보,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가 선정됐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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