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동구 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 강화

‘뉴딜 프로젝트’로 직업체험기회 제공

대구 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뉴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은 애견미용 직장체험의 모습.


대구 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뉴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뉴딜 프로젝트’는 정식 교육과정을 벗어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 동기를 강화시키고 취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진로상담 및 진로적성검사 △자립 동기부여 △기초기술훈련 △직장체험 △전문 직업훈련 및 취업연계 등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대상자의 수요에 맞춰 지역사회와 연계, 직업 현장에서 기초직업훈련과 일 경험을 동시에 경험하며 자신만의 진로를 그려나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 동구에 거주하는 만 15~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동구 청소년지원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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