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식들과 함께하지 못한 추석 성묘길...



15일 오전 칠곡군 다부동 현대공원 제2묘원. 한 노년의 부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추석 귀성길에 오르지 못하게 된 자식들을 뒤로하고 성묘를 하고 있다. 비대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접수받는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홍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