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 5층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는 일교차가 커지고 환절기 체온 유지에 도움되는 긴소매 잠옷을 출시했다. 바바라 여성 잠옷은 면과 레이온의 소재로 피부에 닿으면 부드러워 편안한 잠자리 숙면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앙상블 40만 원대, 원피스형 잠옷 12만 원대며, 제품 소진시까지 30% 할인 판매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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