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 개막

13~16일 엑스코서...생활용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13일 엑스코에서 열린 ‘2020 대구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원목 테이블을 살펴보고 있다.
‘2020 대구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와 ‘2020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가 13일 엑스코에서 개막했다.

대구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는 인테리어 소품, 가구, 공예품, 생활용품, 스마트홈가전 등 홈과 리빙에 관련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는 다양한 종류의 차와 차 가공품, 차도구, 도자기 등 차와 공예에 관한 다양한 상품이 전시된다.

행사는 16일까지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오후 6시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또는 스마트폰에서 ‘페어프리(Fairfree)’ 어플을 다운받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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