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청송경찰서 김종환 경감 베스트 중간관리자 선정

소통과 화합으로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 앞장

청송경찰서 교통관리계 김종환 경감이 ‘2020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로 선정됐다.
청송경찰서 교통관리계 김종환 경감이 ‘2020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로 선정됐다.

청송경찰서는 김 경감이 경북지방경찰청장 표창과 함께 소속 부서원 전원 1일 포상휴가를 부상으로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평소 직원들과 수평적 조직문화 창출에 앞장서 온 그는 소통과 화합으로 가족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중간관리자로서 뛰어난 업무역량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 청송경찰서 청렴 동아리인 죽림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캠페인과 코로나19 수용시설 근무자 위문, 청렴관련 언론 독자기고 등 반부패 근절과 청렴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밖에 안전속도 5030, 민식이법 개정에 따른 순회 홍보, 교통약자 사고예방 교육,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과 단속 등을 비롯해 교통사고로부터 국민 생명 지키기 100일 계획 실천 부문 도내 1위를 차지하는 등 교통 분야에서도 뚜렷한 공적을 남겼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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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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