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의성군, 수행기관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대상 교육실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복지사·생활지원사 130명 대상

의성군이 최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각 수행기관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130명을 대상으로 맞춤돌봄서비스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의성군이 최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각 수행기관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130명을 대상으로 맞춤돌봄서비스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수칙 및 응급상황발생시 조치사항 전달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차 읍·면 보건복지팀과 각 가정을 방문, 신체-정신-건강-사회영역 등 필요한 욕구도를 판단해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또 사후관리 및 사례관리 회의,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상시적으로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기능강화 및 개인별 욕구에 맞춰 체계적인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교육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18개 모든 읍·면에 설치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협업을 통해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며 홀로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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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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