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세아섬유, 코로나19 극복위한 세수니 마스크 1만 개 기탁

세수니 마스크 1만 장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최근 대구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160호에 가입한 세아섬유 배은숙 대표(가운데)의 모습.
세아섬유가 지난 28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세수니 마스크’ 1만 개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세수니 마스크는 구리항균효과가 있는 마스크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아섬유는 최근 배은숙 대표가 아너 소사이어티 160호에 가입한 데 이어 법인차원에서도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세아섬유 배은숙 대표는 “우리 회사의 세수니 마스크가 대구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엽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