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대구 동구 안심4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식 개최

분동으로 안심3동, 혁신동에 이어 29일 안심4동 개소식 개최

대구 동구청이 지난 29일 안심3·4동 분동에 따른 안심4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대구 동구청이 지난 29일 안심4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구청은 인구 7만 명에 육박하던 안심3·4동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6일 안심3동, 안심4동, 혁신동 3개동으로 분동했다.

이번 분동으로 안심4동은 2.6㎢의 면적에 서호, 동호, 각산, 신서 등 4개의 법정동이 포함됐으며, 2만9천704명 1만1천864세대가 살고 있다.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행사는 현판식, 테이프커팅 등으로 축소 진행됐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분동을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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