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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제12대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신임 사장.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제12대 신임 사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과 열차를 코로나19 청정구역으로 유지하겠다”며 “싱가포르 센토사 중정비 수주 등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해 세계 일류 도시철도로 발돋움하고,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께 감동서비스 제공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도시철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신임 사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구시 공보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획조정실장, 안전행정국장 등의 요직을 거쳤으며, 2014년 대구도시철도공사 10대 사장, 2017년 11대 사장을 지냈다.

이전 2번의 재임 기간 동안 홍 사장은 △전 역사 스크린도어 설치 △3호선 개통 및 조기 안정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1위 △국가고객만족도 12년 연속 1위 △싱가포르 센토사 모노레일 관리사업 수주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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