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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용성면 공한지 가득 메운 꽃들…“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

경산시 용성면 하천변 공한지에 꽃 단지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산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3월 하천변 1천120㎡ 규모의 공한지에 코스모스, 백일홍, 해바라기 등의 씨를 뿌려 꽃 단지를 조성한 것은 물론 따오기, 토끼 등 캐릭터 조형물 및 벤치, 태양광(LED) 야간조명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췄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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