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도로교통공단, 올해 신규직원 116명 공개채용

신입직 94명 경력직 22명 총 116명 신규채용

도로교통공단 전경.


도로교통공단이 2020년 하반기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신입직 94명, 경력직 22명 등 모두 116명이다. 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 장애인 등은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교통안전, 사고조사, 교통교육, 심리상담, 편성제작, 아나운서, 방송기술, 일반행정 등이다.

채용방식은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을 토대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입사지원서,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 중심의 구조화된 면접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로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22일, 면접시험은 9월2일부터 2회에 걸쳐 실시하며 증빙서류 진위 여부 검증을 거쳐 9월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3개월 동안 인턴(수습) 근무 후 전환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각 채용분야별 전형방법 및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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