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 신세계 2층 게이즈샵, 블루투스 스피커 선봬

대구 신세계백화점 2층 게이즈샵 매장에서 휴대성이 편리한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판매하고 있다.
대구 신세계 백화점 2층 게이즈샵 매장에서는 최근 휴대성이 편리한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판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과 캠핑을 즐기는 횟수가 증가하면서 음질부터 휴대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블루투스 스피커가 최근 인기다. 마샬 스톡웰(2) 39만9천 원, 킬번(2) 48만 원 판매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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