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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장맛비...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12일 오후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 달서구 성당동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산책나온 아버지와 아들이 우산을 쓰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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