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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청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에 첫 여성 지방농촌지도관 취임

청도군농업기술센터 권정애 소장
청도군농업기술센터 권정애(57) 제19대 신임 소장은 “창의적인 신농업 경제 선도에 발맞춰 농업기술센터 기술기관의 정체성을 갖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권 소장은 1985년 영풍군농촌지도소 농촌지도직으로 입문한 이후 1988년부터 청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일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친환경농업 안전성 확보를 통한 청도 농업 육성,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설치, 청도형 아열대 유망과수단지 조성,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스마트팜 영농기술 보급,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가소득향상을 역점 사업으로 두고 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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