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도시철도, ‘제4기 디트로 시민기자단’ 모집한다

시민 눈높이 맞는 정보전달로 소통 활성화 목적

대구도시철도공사 ‘제4기 디트로 시민기자단’ 모집 안내 포스터.


대구도시철도공사가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공사 SNS를 통해 도시철도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전할 ‘제4기 디트로 시민기자단’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블로그 기자단 12명, 영상 기자단 3명 등 모두 15명이다.

대구·경산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7월 중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년간 대구도시철도의 다양한 제도, 편의시설, 주변 명소 등을 취재해 시민들에게 전달, 도시철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기자단은 포스팅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제공된다.

또한 공사에서 주최하는 각종 문화행사에 우선적으로 초청되는 기회도 주어진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15일 공사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홍보법무실로 문의하거나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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