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프로필)김재훈 영천소방서장

영천소방서 김재훈(60) 신임 서장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호국 충절의 도시 영천의 안전과 시민의 재산,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라며 “현장에 강하고 시민이 감동하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남 창녕 출신인 김 서장은 1989년 소방장학생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 상주소방서장, 구미소방서장 등을 지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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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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