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대구 상원중학교 학생, 코로나19 확진 판정…8일 등교 재게

대구일보 DB사진.
대구 상원중학교 2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학교는 8일 정상등교 방침을 세웠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 학생은 등교 전날인 지난 2일부터 인후염 등 관련 증상을 보여 검사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 학생은 등교 개학 전에 증상을 보여 3일과 4일 학교에 나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학원에는 간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돼 조사 중이다.

보건 당국은 역학조사관을 파견해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창원기자

대구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인프라 구축 지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한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2020-07-06 15:39:14

경북대·전남대, 제2회 영호남 교류 학술대회 개최

경북대 인문대학(학장 허정애)·인문학술원(원장 윤재석)·영남문화연구원(원장
2020-07-06 15:25:5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