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계대 의대 3년생 동기 모두 코로나 음성 판정…실습 2주 연기

계명대 입구 전경.
계명대 의대 건물이 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이 건물은 지난달 29일 실습 중이던 계명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의해 폐쇄됐다.

이 학생과 같은 과 학생 73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계명대는 의대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습을 2주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2주 후 이들 학생에 대한 검사를 다시 실시해 학생 모두 이상이 없을 경우 실습을 재개하기로 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달서구 소재 계명대 동산병원 실습생으로, 실습을 위해 병원 건물에 들어가려다 입구에 있는 열화상카메라에 발열이 포착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코로나19 여파로 계명대 학생 대부분은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의대 학생은 실습 등을 위해 병원에 출입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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