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문경시의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14건 처리

문경시의회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문경시의회는 21일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틀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황재용·안직상·김창기·이정걸 의원이 공동발의한 ‘문경시 도자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단산권역 관광시설물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2건, 올해 문경시 수시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 등 모두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인호 의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농축산물의 판로 개척 및 지원 방안과 감염 없는 안전도시 문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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