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 구자근, 코로나19 예방 위해 ‘투명 가림막’ 설치

미래통합당 구미갑 구자근 후보.
미래통합당 구미갑 구자근 후보가 코로나 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6일 선거사무소 테이블 위에 아크릴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상에서 비대면 접촉이 늘면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한 조치다.

이와 관련 구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격려 방문하는 시민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 예방 차원에서 아크릴 재질의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 간의 코로나19 전파와 확산 가능성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코로나19는 상호 대면 상황에서 비말을 통한 감염 위험이 크고 확산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무소를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구 후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헌혈과 방역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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