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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화이트 히어로즈

대구 곳곳에 흩어진 경증 확진자 이송.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벌어지는 병상 부족 사태에 대해 지난 2일부터 경증 확진환자들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의료 지원을 받고 있다. 3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119구급대원들이 대구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경증 확진자 약 300여명을 이송하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이날 119구급차를 타고 대구스타디움로 이송된 경증 확진자들은 준비된 버스로 타 시·도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로 이동하게 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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