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문경시의회 17일 임시회 개회..25일까지 업무보고.조례 심의

믄경시의회가 17일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문경시의회 제233회 임시회가 17일 개회했다.

오는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또 이정걸·서정식·탁대학·박춘남 의원이 공동발의한 문경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노인 장기요양 보험료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서정식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시 체류형 관광도시 개발계획 수립 방안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김인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의 주요업무보고는 시민 복지와 문경시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의회에서도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적극 협조대응 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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