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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정책자문단 정기총회 개최…시 발전 정책 제안·토론

문경시 정책자문단이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정책자문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혜로 여는 문경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방안, 생태계 전략, 문경약돌 돼지의 대중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과 랜드마크 체험시설 아이디어 공모에 따른 제안토론이 이루어졌다.

문경시 정책자문단은 문경 출신 교수 및 전문연구원, 기업대표 등 118명의 위원으로 구성, 문경시정에 대한 정책제안 및 미래 발전을 이끌 장·단기 전략을 제시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성균 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 성장에 대비한 문경시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각 분과위원의 역량을 결집해 최선의 정책제안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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