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북구청,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 받아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공부문 청렴수준 제고를 위해 실시한 ‘2019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 △반부패 확산 노력의 7개 과제 평가로 진행됐다.

북구청은 다양한 청렴교육 강사를 활용한 청렴교육 실시 및 복지시설 점검팀 신설 운영으로 부패위험 제거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즐겁고 행복한 청렴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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