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DGB대구은행, 수도권·대전·세종 기업영업 추진역 공개 모집

신 중년 퇴직직원 일자리 창출…기업·영업점장 3년 이상자 대상





DGB대구은행이 내년 1월17일까지 금융기관 퇴직자를 대상으로 기업영업추진 전문역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 직원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 지역과 대전·세종 지역의 기업영업추진 개별전문직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각 권역 1금융기관 영업점장 경험을 3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퇴직자 중 한 가지 요건을 보유하면 된다.

채용 시 ‘움직이는 모바일 지점’의 형태로 금융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대출(PF포함)과 수신, 신용카드와 수익증권,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합격 여부를 발표하며, 향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하게 될 예정이다.

계약은 성과 등에 따라 6개월 단위 재계약이 이뤄진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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