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대구 동원중, 22일 관악경연대회 최우수 수상 기념 연주회

대구 동원중학교 관악합주단 포스터
대구 동원중학교 관악합주단은 22일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4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날 오후 2시30분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중등부 최우수상 지정곡 박병학 작곡의 가야행진곡 등을 선보이고 테너 오영민을 초청한 ‘명량’ OST 무대도 펼친다.

관악합주단은 2002년 창단 후 재능 있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특히 동원중은 전교생의 20%가 관악부 단원으로 활동하는 등 예술·감성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황진숙 교장은 “학창시절 예술 활동은 진로를 찾아가는 여정을 아름답게할 뿐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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