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군위군, 산불방지 비상근무 체제 돌입

내년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군위군청 전경.
군위군은 내년 5월15일까지를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위군에 따르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불 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본청 및 8개 읍·면사무소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했다.

또 산불감시원 94명(감시탑 8, 일반 감시원 86명)과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6개소를 활용해 산불예방 및 감시 활동에 나선다.

산불 진화차량 7대를 취약지역에 배치한다. 산불진화용 헬기와 전문 진화대를 신속히 투입해 산불방생 시 초동진화 태세를 갖추는 한편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 밖에 올바른 등산문화 홍보 캠페인과 산불 취약지 계도·단속을 집중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활동에 주력한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달 21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47명을 조기 채용해 진화 전문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한 것은 물론 산불예방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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