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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골든타임, 실종자 수색에 총력



17일 독도 소방 헬기 추락사고 수색당국이 헬기 탑승자 7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부유기간 마지막 골든타임까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독도해역 기상 악화 예보가 나오자 가족과 수색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한 실종자 가족이 관공선과 트롤어선, 해군함 등 12척을 동원해 진행 되는 중층 수색현황표를 보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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