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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품으로 돌아온 박단비 대원

독도 해역 소방헬기 추락사고가 발생한지 13일째인 12일 오후 박단비(29) 구급대원이 주검으로 가족에게 돌아왔다. 이날 대구 달서구 동산병원에 도착한 고인에게 동료 소방관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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