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박진우&김정원, 초스피드 썸 시작...보는 이도 '두근두근'

사진='연애의 맛 시즌3' 박진우&김정원 방송 캡처
박진우가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정원과 썸을 타기 시작했다.

10월 24일에 첫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배우 박진우의 소개팅이 공개됐다.

이날 박진우는 소개팅에 나섰다. VCR을 보던 박나래는 “영화 ‘어린 신부’에서 야구부 선수로 나왔다”며 반가워했다. ‘연애의 맛3’ 패널들은 37살인 박진우의 동안 외모에 깜짝 놀랐다.

이어 청순한 외모의 소개팅녀 김정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원은 "책 문화 관련 커뮤티니 사업을 하고 있다. 그 전에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였다. 재미있게 사는 것과 배우는것을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박진우는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직업만 배우다"며 "친구나 가족이 불편해 할까 배려하다보니 이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쉬는 날 항상 대본과 영화를 본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우는 강한 햇볕으로 인해 더울 것을 걱정하며 "나란히 앉을까요"라고 제안했다. 김정원은 만난 지 30분 만에 박진우의 옆에 앉으며 설렘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어린이 대공원에서 데이트를 시작했다. 말까지 놓은 이들은 급격하게 썸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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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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