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대구 동구청,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서 장관상

‘고물을 보물로, 행간을 읽어 보물을 캔다’ 주제로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의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동구청이 지난 6일 행정안전부의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지방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방안 및 신세원 사례를 발굴하고 세입증대 기법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동구청은 ‘고물을 보물로, 행간을 읽어 보물을 캔다’라는 주제로 무단방치 체납 차량에 대한 권리분석과 차량 공매 등 세외수입을 징수한 사례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종윤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