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성주여고 제46회 안전 페스티벌 안전 UCC 제작 경연 ‘대상’

성주고등학교 김정희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제46회 안전 페스티벌’에서 안전 UCC 제작 경연 부문 ‘대상’과 심폐소생술 상황극 경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최근 ‘제46회 안전 페스티벌’에서 안전 UCC 제작 경연 부문 ‘대상’과 심폐소생술(CPR) 상황극 경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주최하고 안전강사봉사회 경북지사 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안전 페스티벌은 위급상황 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안전교육의 중요성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관심과 시도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안전 UCC 제작 경연 부문 대상을 받은 최윤정(2년) 등 5명의 팀원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평소에 각종 사건, 사고에 대처하는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정희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바쁜 학사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하고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거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안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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