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한효주, 해외에서도 빛나능 청초한 미모

사진=한효주 SNS


한효주 미모가 화제다.

한효주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st meeting for @treadstone December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효주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팬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설렘 유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효주는 미드 '트레드스톤'에 캐스팅 되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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