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대도서관♥윰댕 부부, 시선 강탈하는 선남선녀 비주얼...'훈훈함 가득'

사진=대도서관 SNS


대도서관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윰댕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대도서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부부의 훈훈함 가득한 선남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올해 나이 42세로 7살 연하 윰댕과 지난 2015년 결혼한 바 있다.

한편, 대도서관은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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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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