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아옳이' 김민영, 마카오에서도 빛나는 우아함...남편은 서주원

사진=김민영 SNS


'아옳이' 김민영 일상이 화제다.

김민영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하루 찍고 저는 지금 마카오 패션위크에요 이번달 브이로그 풍년#smfw#베네시안마카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영이 우아한 드레스를 착용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남편 서주원이 반한 우아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영과 서주원은 지난해 11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한편 김민영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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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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