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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정소민, 리틀 포레스트 종영 후에도 자꾸만 떠오르는 심쿵미모

사진=정소민 SNS


정소민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와 머리에는 티아라를 얹은 채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소민의 청순함 넘치는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소민은 이준과 2017년 방영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커플의 인연을 맺었다.

한편, 정소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배우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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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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