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이지아, 모자로는 가릴 수 없는 우월한 이목구비 '예쁨 한가득'

사진=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미모를 뽐냈다.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아의 우월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지아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한편, 이지아는 2018년 종영한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선우혜' 역으로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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