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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서부2동 통장협의회 독도서 나라 사랑 캠페인 펼쳐

경산시 서부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김점희 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독도를 방문해 나라 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경산시 서부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김점희 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독도를 방문해 나라 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원들은 이날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천명하고 독도사랑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양손에 태극기를 흔들며 국토수호의 의지를 담은 만세 삼창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독도를 수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독도 경찰경비대원을 격려하고 위문품도 전달했다.

김점희 서부2동 통장협의회장은 “한·일 관계가 마찰을 빚고 독도 영유권 갈등이 상존하는 현실에 태극기를 흔들며 나라 사랑의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전미경 서부2동장은 “우리 땅 독도에서 독도의 의미와 국토 수호의 의지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독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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