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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북한 문자중계]한국 김영권, 북한 리운철 경고

한국과 북한의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경기가 열리고 있는 평양 김일성종합경기장. 연합뉴스
한국과 북한의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경기의 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 수비수 김영권과 북한 미드필더 리운철이 경고를 받았다.

0-0으로 출발한 후반전이 시작하자마자 경고가 나왔다.

후반 1분 후반 1분 북한 미드필더 리은철이 경고를 받은데 이어 후반 10분 김영권이 경고를 받았다.

또 후반 17분 김민재가 카드를 받았다.

벤투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나상호를 빼고 황희찬을 투입한 데 이어 후반 20분 나상호를 빼고 권창훈을 투입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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