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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위천변 핑크뮬리 군락, 이색 볼거리로 인기

군위군 군위읍 위천변 3천여㎡의 부지에 심어진 핑크뮬리가 분홍 물결을 이루고 있다. 나들이 나온 가족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핑크뮬리는 라틴어로 ‘모발 같은’이라는 뜻으로 미국 서부와 중부 등 따뜻한 지역의 평야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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