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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원봉사센터, 태풍 피해 울진군 복구지원

안동시 자원봉사센터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주택 900채가 침수되고 3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울진지역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김윤성 사무국장은 울진군의 자원봉사 지원 요청 하루만에 봉사자 20명을 모집, 13일까지 모두 다섯차례에 걸처 복지 지원 활동을 펼쳤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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