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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릴리에 이어 쉐도우 등장...정체는 민재식(정만식)...몇부작&의미(뜻)에도 관심

사진=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포스터


금일(9일) SBS 드라마 '배가본드' 4~6회가 재방송되는 가운데 쉐도우, 릴리, 배가본드 뜻, 몇부작, 인물관계도 등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 새롭게 등장한 쉐도우의 정체가 국정원 요원 민재식(정만식)임이 드러나며 반전과 놀라움을 선사한 가운데 고해리(배수지)는 차달건(이승기)를 구하기 위해 북한 특수공작원출신 킬러와 결투를 벌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전화에서 아름다운 킬러 릴리(박아인)이 화제를 모았던만큼 민재식 역시 화제를 모았고 민재식은 체포당하지 않고 유유히 수사망을 빠져나가 충격을 자아냈다.

등장인물로는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정만식, 박아인, 황보라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승기는 스턴트맨 출신 차달건 역, 배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신성록은 국정원 감찰팀장 기태웅 역을 맡아 각각 열열은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배가본드' 뜻(의미)는 방랑자 및 유랑자라는 의미이며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기획되었다.

또한 배가본드는 6회 기준으로 11.3%라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배가본드의 최고 시청률은 5회 11.5%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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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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