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희망달서 큰잔치 전야제 오는 11일 (옛)두류정수장에서 개최

‘애플재즈오케스트라’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제26회 가을밤의 음악회 ‘희망달서 큰잔치 전야제’를 11일 오후 7시30분 (옛)두류정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최정상의 재즈오케스트라이자 웃는얼굴아트센터의 상주단체인 ‘애플재즈오케스트라’와 슈퍼스타K 2우승자이자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허각’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1999년 창단돼 지금까지 300회 이상의 크고 작은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재즈 오케스트라이다.

올해 대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 부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웃는얼굴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음악회는 ‘웃는얼굴아트센터’와 ‘애플재즈오케스트라’가 함께 주최하는 협력공연으로 2019 희망달서 큰잔치의 전야제 형태로 진행된다.

라틴, 보사노바,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재즈음악을 포함, 관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수 ‘허각’은 히트곡 및 리메이크 곡으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전석 무료. 문의: 053-584-8719.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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