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동구청,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장관상

대구 동구청은 지난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24일 동구청에 따르면 행안부가 지난 9월23일 개최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업규제민원 현장지원단 운영의 적극적인 행정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아 재정인센티브 6천만 원을 확보했다.

동구청이 발표한 우수사례는 ‘기업규제민원 현장지원단’ 운영이다.

주요 내용은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 법령해석을 통해 상하수도 과납요금을 환급하고 상하수도 요금체계 개선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한 사례다.

또 기업규제민원 현장지원단이 규제혁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혁신도시 의료기업 102개소를 직접 찾아가서 규제를 해결한 등의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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