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청도에서 청춘들이 노래하는 젊은 국악 펼친다

청도 온누리 국악예술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청도를 대표하는 온누리 국악예술단 정기연주회가 20일 오후 7시 청도읍성에서 열린다.

1995년 창단된 온누리 국악예술단은 구승희 단장을 중심으로 매년 군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연주회를 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청춘들이 노래하는 젊은 국악’이라는 제목으로 온누리 국악예술단 및 객원단원 30여 명이 참여한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단원들의 대금산조 협주곡, 남도민요, 모듬북, 관현악 등의 다양한 국악 연주가 펼쳐진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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