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신용보증기금, 채무자 재기 지원 나서

오는 11월29일까지 진행

신용보증기금 전경.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오는 11월29일까지 지역 채무자의 재기를 돕기 위해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채무자의 신용 회복을 유도하고 상환 부담을 완화시켜 경제 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캠페인은 △채무자의 유형과 상환 능력에 따른 감면율 차등 적용 △상각채권을 원금 감면으로 확대 △분할상환 채무자 조기상환 시 할인율 한도 확대 등이다. 문의: 053-430-4420.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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