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동구청, 고위험 위기가구 실태조사 진행

다음달까지 고위험 예측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대구 동구청 전경.
대구 동구청이 다음달까지 고위험 예측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아동수당,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자 중 소득인정액이 0원이면서 자동차를 미보유 중인 자이다.

또 일반 재산이 없거나 임차보증금만 있는 가구, 공공임대주택이나 실거주 면적 60㎡ 이하 공동주택에 거주하거나 관리비 또는 공과금이 3개월 이상 체납된 자 등이 대상이다.

동구청은 20개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복지통장 등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고위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상담 및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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