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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마지막회, 지성-이세영 어떤 결말 선사하나..후속작은?

사진=SBS '의사 요한' 방송 캡처
'의사요한' 마지막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지성과 이세영이 선사하게 될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차요한(지성 분)은 공항에서 강시영(이세영 분)에게 키스를 한 뒤 떠났다.

7일 오후 방송하는 '의사요한' 마지막회에서는 '이별은, 언젠가 다시 만나길 바라는'이라는 부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요한의 생존신고는 더 이상 오지 않고, 그러던 어느 날 요한이 무탈하다는 것을 알게 된 시영은 몰랐던 사실과 마주한다.

이별과 만남, 오늘과 내일,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 놓인 요한과 시영, 그리고 통증팀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총 16부장으로 편성된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드라마와 더불어 몇부작,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OST, 재방송 시간, 촬영지등 다양한 정보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때문에 '의사요한' 후속작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의사요한' 후속작은 배우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등이 출연하는 '배가본드'로, 오는 20일 방송 에정이다.

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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